달이 아름답다 자막 12

[자막] 달이 아름답다 12화 자막 (完)

첫화부터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라 그런지 그렇게 신작으로서 기대를 많이 받지는 못했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 의미없이 애니화가 된 것이 아닌 걸 잘 나타내준 마지막 화였습니다. 애니 작품에서는 이렇게 2기 속편도 없이 그대로 깔끔하게 끝나는 것 같아서 어떻게 보면 제일 무난하고 깔끔한 느낌을 잘 살려주어서 매우 좋았네요. 마지막 부분인 엔딩과 둘의 관계 그리고 연출은 정말로 소름을 끼칠 정도로 명작이였습니다.

[자막] 달이 아름답다 11화 자막

자식들의 성장에는 반드시 부모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는 사실을 잘 나타내준 화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로 생각 만들게 하는 화라서 참 가슴에 쿵하고 오는 느낌이였습니다. 작품이 너무 현실적이라서 좀 답답한 느낌도 있었는데, 설마 이러한 감동으로 끝을 내려고 하니, 매우 만족스럽네요. 역시 그냥 애니화가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1차 대사 수정

[자막] 달이 아름답다 9화 자막

반복으로 말하지만 참 현실적이라 오히려 흐뭇하게 만드는 내용였는데, 이번 화에서는 실제 청소년, 즉 커플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라도 볼 수 있는 것도 나오는군요. 20년 전만해도 학생이 휴대폰을 갖고 문자를 하는 모습을 보기에는 참 어려웠던 시절이었는데, 이제는 누구나 휴대폰을 들고 문자를 하고 있으니, 둘이 문자만 하는 이야기인데도 불과하고 둘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이쪽도 좋아지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자막] 달이 아름답다 8화 자막

드디어 둘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재미있어지길 기대하고 있었지만, 작품상 조용한 분위기를 꾸준히 유지해 가는 걸 보고 오히려 안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상 굉장히 현실적이긴 하지만, 분위기를 띄어줄 작품은 아니고, 오히려 엔딩 끝난 뒤의 다른 캐릭터 커플들 관계가 더 재미있을 경우가 많군요. 아즈미하고 아카네는 너무 말이 없다보니 문제라면 문제이네요. 1차 대사 수정

[자막] 달이 아름답다 7화 자막

둘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이렇게 공개가 되는 것 같군요. 뭐, 하여튼 주변에 주인공과 히로인을 마음 두고 있었던 캐릭터가 불쌍하기도 하지만, 화마다 마무리 지을 때 나오는 시 같은 내용이 사랑에 대한 양보없는 현실성을 좀 느끼게 만드네요. 화마다 끝나고 마무리 짓는 다른 캐릭터들의 연애 관계도 짧으면서도 적절하게 잘 끝내는 것 같습니다.

[자막] 달이 아름답다 5화 자막

둘의 관계가 가까워졌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 같네요. 서로서로 아직 어색한 부분도 많은 것 같고, 불과 만난지도 정말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둘의 관계가 이렇게 발전되는 걸 보면 급전개이기도 하지만요. 둘의 관계가 중심이지만 후반에 각 캐릭터의 연예 관계를 보는 맛도 매우 좋은 것 샅습니다. 1차 대사 수정

[자막] 달이 아름답다 4화 자막

둘의 전개가 빠르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질질 끄는 것보다는 훨씬 통쾌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일단 러브 코미디 장르는 아니다 보니 굉장히 현실적으로 진행하고 있네요. 뭐라고 해야할까요. 옛날 것들 보면 여자가 때리면 남자가 하늘로 날라가는 연출?. 하여튼 분위기는 참 평온해서 저까지 입술이 벌려지는 그런 기분입니다.

[자막] 달이 아름답다 3화 자막

생각보다 둘의 사이가 큰 트러블 없이 잘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연애물은 보통 러브 코미디가 인기가 많고, 대신 사귀기까지 이야기를 푸는 내용이 많습니다만, 이 작품은 금방 전개가 빨라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하게 가는 것 같아서 매우 좋습니다. 01화인가 02화에서 '라인'을 '채팅'으로 해뒀습니다만, 자세히 스마트폰 아이콘을 보니 어디서 많이 봤던 모양이였는데, 저희 나라는 '카톡'이라면 일본에서는 '라인'으로 먹고 살 정도로 많이 쓴다고 합니다. 늦었지만 변경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