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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천랑 Sirius the Jaeger 2화 자막

01화에서부터 유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02화에서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화로 나와줘서 좋게 봤습니다. 오리지널 애니인 만큼 여러 가지 복선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앞으로 전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작사에서 정말 오랜만에 나온 다크 판타지 장르이기 때문에, 조금 불안하기도 하지만 역시 기대하는 감독인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1차 릴 [Ohys-Raws]로 변경1차 대사 수정

[자막] 하네배드! 3화 자막 (하네바도!)

원작과 이야기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빼고는 거의다 내용이 확연하게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원작의 초반과 후반에서부터의 극단적일 정도로 밝은 분위기에서 어두운 분위기로 360도 전환되기 때문에 그런지 내용 자체를 거의다 뒤집은 것 같네요. 그렇다고 원작만큼 재미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번 화도 잘 봤습니다. 가끔 시청자 중에서 현재 퀄리티 높은 작화 유지 되는가 궁금해 하시는데, 전 개인적으로 유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리뷰해서라기 보다는 오프닝에서 똑같은 장면을 다시 사용해 버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우려먹기 같은 게 아니라, 자세히 보시면 연출이 다릅니다. 이런걸 봐서는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하고...3차 대사 수정

[리뷰] 일하는 세포 2화 자막

원작에서도 그랬지만, 캐릭터들이 정말 개성적입니다. 그건 세균도 마찬가지이며 마치 교육용 애니인가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잘 만들어져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독자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혈소판 일행들이 활약하는 화인데, 원작과는 다른 순서대로 화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토리 진행에는 전혀 지장이 없기 때문에 큰 장점이 됩니다.1차 OP, ED 가사 추가 2차 대사 수정1차 오타 수정

[자막] 앗 군과 그녀 15화 자막

왜 지금까지 이 소재를 안 사용했는지 궁금했던 화라 생각합니다. 이번 화는 흔한 소재이긴 한데 여전히 먹히는 소재라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미 치호와 마츠오의 관계도 거의 어떤 사이로 되었을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커플 소재는 장기간 연재로는 힘들 것 같아 매우 아쉽지만,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니 이번 화도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1차 대사 수정

[자막] 바나나 피쉬 2화 자막

원작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퀄리티 높게 재현해 주어서 굉장히 만족스럽게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옛날 만화인 만큼 부족한 연출도 꽤나 있기 때문에 이대로만 가줬으면 합니다. 특히 에이지의 활약이 원작에선 많이 아쉬움이 많았는데, 실제물을 참고해서 그대로 재현한 장면은 굉장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작품 스타일상 BL요소가 빠지지 않는 것 같은데, 요즘 시대에 얼마나 먹힐지는 모르겠지만요. 1차 싱크 수정

[자막] 천랑 Sirius the Jaeger 1화 자막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오리지널 애니에서 가장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만, 제작사 P.A WORKS의 회사이고 꾸준히 퀄리티 높은 자기 회사만의 매력을 가진 작품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CANAAN' 이후로 무려 9년만에 선보이는 다크 판타지 액션 작품이라 기대가 큽니다. P.A.WORKS에서 옛 작품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던 '꽃이 피는 첫걸음" (2011년)은 제작사의 대표 작품 중 하나라고 해도 무난하며, 이 작품과 함께 감독은 안도 마사히로 님이십니다. 제작사와는 관계는 없지만, 그의 경력을 보시면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을만한 '강철의 연금술사'(2003년) 그림 콘티&연출 담당과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2009년) 그림 ..

[자막] 하네배드! 2화 자막 (하네바도!)

01화에서 그랬지만 원작과 스토리가 완전히 똑같지는 않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는 결국 똑같습니다. 애니 쪽에서는 엑스트라 취급을 받았던 캐릭터를 좀 더 활용하는 것 같아 보이고, 여전히 배드민턴 경기 시합 연출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시합을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기대하고 있고, 라켓을 들고 스매시 치는 소리는 정말 듣기 좋네요. 2차 대사 수정1차 싱크 수정 1차 OP, ED 가사 추가

[자막] 일하는 세포 1화 자막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신작 중에서 가장 참신한 소재를 쓰면서 만화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비판이라긴 보다는 안 그래도 양산형으로 인기물이 계속해서 나오는 이세계물 판타지에 개인적으로 지치고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반가운 작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만화로 교육 뿐만 아니라, 소중한 몸에 대한 인식까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작품이 아닐 수가 없군요.6차 대사 수정1차 싱크 수정1차 OP, ED 가사 추가

[자막] 앗 군과 그녀 14화 자막

작품도 01쿨에서 벌써 02쿨로 돌입했는데, 이미 각 캐릭터의 러브라인은 거의다 타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독자 분들은 서로 잘 될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문제는 선생님과 학생 관계는 요즘 시대에 텔레비젼에 방송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는지 갑자기 무섭게 생각한 것도 있습니다. 뭐, 그러한 작품이 최근에 신작으로 나온 적이 있긴 한데, 이 작품에서는 그러한 걱정은 없을겁니다^^

[자막] 바나나 피쉬 1화 자막

원작은 1985년부터 연재하여 1994년까지 10년 가까이 완결을 하고, 19권으로 완결된 작품이 애니화된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너무 오래된 만화이다 보니까,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얘기가 많이 다릅니다. 그 인기는 꼭 봐야할 만화로 뽑힐 정도로 명작중의 명작이라고 잘 알려진 작품입니다. 초반에 너무 서양적인 그림체에 일본 만화인가 싶을 정도로 적응이 안가 국내에서 좀 멀어진 느낌도 많습니다. 하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세밀한 묘사는 감탄할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이라 합니다. 게다가 신기한 것은 이 작품은 순정만화라고 하는데, 도저히 01화부터 그러한 낌새가 보이지 않지만, BL요소는 제대로 빠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태프진은 최근 몇년 동안 BL를 목적으로 만들어는가 싶었을 정도로 유명한 'Fr..